1회차때 이빨을 아득바득 갈면서 멀기트에서 5시간 쳐들이박았는데 그렇게 깨고나서 스톰빌성에서 현기증나서 갤찾아보고 흐느낌 반도 돌고 케일리드 초입부 구경가서 벌크업 좀 하고 스톰빌 가니까 고드릭이고 지랄이고 보스별 공략법 찾자마자 수수깡마냥 썰려나가기 시작하는데 그때부터 아 이제 좀 재밌다 싶더라 아무리 생각해도 바레가 님 무녀도 없는데 깝 ㄴㄴ 남쪽부터 돌고오셈 했으면 즐겁게 게임했을듯
흐느낌가라고 안하는 수준이 아니라 이악물고 멀기트부터 잡으라고 말함 ㅋ
초반에 갔다가 아인 새끼들 존나 많아서 개같이 다굴당함
난 고드릭까지 잡고 남쪽돌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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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회차땐 그냥 세키로 하듯이 멀기트부터 깨는건줄 알았음
림그레이브 던전 그리고 은근히 찾기 어려움; 그 뭐더라 2개 나란히 있는거 빼면 ㄹㅇ 은근히 다 숨어있어
그니깐 1회차땐 공략 찾아보는거 아니면 그렇게 챙겨먹기 힘들자너.. 프롬겜이 ㅈㄴ 친절한겜도 아닌데, 1회차라 놓치는거 생기고 좀 덜 챙겨먹더라도 흐느낌부터 갔으면 훨씬 나았을거라는거
바레가 남쪽에 성 난리났다 한마디만 던져줬어도 될건데 만난는 새끼마다 스톰빌 쳐가라고 지랄임 ㅋㅋ
ㄹㅇ ㅠㅠ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