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족쇄 아님 이거
언제 찢어버릴까 고심하던 차에
마침 삧같은 강적을 만나서 이기기 위해서라고 핑계대고 아싸 좋구나 나는 자유다 하고 찢어버린게 틀림없음
물론 찢으면서도 나는 안찢고 싶은데 어쩔수 없이 찢는다고 어필 존나게 하면서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