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둔기에선 못 느꼈던 그 빠따스러움을 오히려 둔기가 아니라 도끼가 갖고있었네
사운드도 이펙트도 뭐 하나 빠지는 것 없이 완벽한 빠따질이라 뭐라도 하나 두들기고있으면 기분 좋아짐
천박한 강도자식
천박하긴 한데 강도는 아니래...
천박한 강도자식
천박하긴 한데 강도는 아니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