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울1

하다보면 ' 여기가 여기로 연결되어 있었어? ' 싶을정도로 맵들이

퍼즐처럼 잘 끼워져 있고


쏘울3도

쏘울1 만큼은 아니지만 맵이랑 숏컷 굉장히 잘 연결되어 있고

다른 지역에서 이전 지역들이 산 너머 언덕너머로 보여서

내가 지나온 길이 저곳이구나 하는 느낌이 있었는데


쏘울2는 뭔가 맵들이 다 따로 노는 느낌이 강하다.




진정 같은 시리즈 게임이 맞단 말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