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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편
핀레이는 감격에 찬채 다시한번 말레니아에게 물어보았다
"ㅈ..제가 누구죠?"
"........핀레이 주인님...입니다..."
"까악!!!♡♡♡♡"
핀레이는 말레니아 에게 안기며 말하였다 "말레니아 님 언니라 불러도 돼요?"
".....네...."
"언니...키스 해줘♡"
말레니아는 핀레이의 입에 물새난격을 시전했다
츄릅 츄릅♡추베릅♡ 할짝
핀레이가 입을 때자 서로의 섞인 침으로 만들어진 다리가 그둘의 입술을 연결했다
"하아....하아....언니...사랑해♡..."
"..........."
"언니도 사랑한다고 해줘~"
"....저도....사랑합니다....."
그말을 들은 핀레이는 뛸듯이 기뻐라며 자신의 옷을 풀어 해쳤다 그러자 매끈하고 윤기나는 몸매와
말레니아 보단 작지만 결코 작다 할수 없는 그녀의 설산이 모습을 드러났고
아까에 키스로 흠뻑 젖어버린 핀레이의 리에니에 호수가 물을 뚝...뚝...흘리고 있었다
"어때 언니? 언니보단 보잘껏 없지만 굉장하지?"
"네....굉장....합니다...."
"다리벌려"
핀레이 명령에 말레니아는 자신의 다리을 정확히 90로 벌렸다 그곳엔 미켈라의 칼날을 없고 핀레이의 명령만을 따르는 꼭두각시만 있다는듯이핀레이는 말레니아의 한쪽 다리을 잡고 자신의 리에니에 호수와 말레니아의 에오니아 늪을 밀착시켰다
늪에서 나온 끈적한 홍수과 호수에 있는 물이 바다을 이루어 흘러 넘첬다앗흥♡핀레이는 살짝의 신음 소리을 내었고 말레니아는 그저 소리 없이 움찔 거릴뿐 이였다
찌꺽 찍걱 찌걱 찍걱
시간이 흐르며 호수와 늪이 섞이는 소리가 점점 격해졌다 핀레이는 말레니아의 다리을 껴안고 종아리을 핥았으며 말하였다
"하아...하아....말레니아 언니..사랑해...."
"......."
"나 실은 언니을 예전부터 아니 처음 만난 그순간 부터 좋아했었어."
"......"
"기억나? 우리가 첫만남때..
내가 언니한테 도전했다 패하고..
귀부기사단에 들어갔을때
그때부터 언니을 사랑했어.
하지만...
언니는 날 충실한 부하 그이상으론 보지 않았어"
"....."
"그 기생 오라비 같은 꼬맹이 만 찾으면서 날 바라봐 주지 않았잖아..."
"......,..."
핀레이는 말레니아을 껴안았다
말레니아의 갤미어 화산과 핀레이의 설산 이 서로 맞부딪치고 핀레이의 설산 갤미어화산의 용암이 설산에 묻어 설산의 눈이 녹고 꼭대기에 있는 거인불의가마의 불을 붙였다
"하응♡....언니..가슴 너무 폭신행♡"
"......"
핀레이는 말레니아 귀에 입을 가져다대며 말했다
"이젠 내가 그 기생오라비 보다 더 행복하게 해줄게♡"
핀레이는 말레니아을 세게 껴안았다
".........니다..."
"..으응? 언니 뭐라고?"
".........아니다...."
"....언니?..방금 뭐라고?..."
"오라...버니는 너 따..위가 판...단할..분이 아니다!"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 는 아직 부러지지 않았던것이다 그녀는 정약으로 더렵혀진 자신의 머리속에서 실낱같은 정신줄을 미약하게나마 잡고 있던것이다
"윽!"
말레니아는 핀레을 밀쳐냈다
"하아...하아....나는...오라버니..."
말레니아는 자신의 갤미어화산 꼭대기을 가리고 다리을 오무리며 같은 말을 반복 했다
"나...나는...미켈라의 칼날.....
ㄴ..나는...미켈...라의 칼날..."
그녀는 자신의 사랑하는 오빠와 전사로써의 긍지를 잊지않기위해
불안정한 정신 속에서 기억하고 기억했다
"......언니....언니는 그 작은 기생오라비가 대체 어디가 좋다는거야?"
핀레이는 서리보다 차가운 눈빛으로
혼잣말 하는 말레니아을 쳐다보았다 말레니아는 자신의 에오니의늪 을 더이상 핀레이에게 더이상 유린당하지 않기위해 다리를 오므린것 이지만 그녀는 한가지를 깜박하였다....
그녀의뒷 갱도가 핀레이에게 무방비로 노출되어 버린것이다
핀레이는 한쪽손을 말레니아의 허벅지에 올리며 다른 한손을 주먹을 쥔체 뒷 갱도에 문지르고 있었다
"하읏?♡"
자신의 뒷갱도에 촉감을 인지한 말레니아가 신음을 냈고 공포에 떨며 말했다
"ㅎ...하지마....난....난...미켈라의..칼날...난...날 잊고싶..지않아...."
"닥치세요"
핀레이는 주먹을 뒷갱도에 꽂아넣었다
"하응♡♡ 하..하디마....빼져..."
핀레이는 아랑곳 하지 않고 갱도 깊은곳까지 주먹을 집어넣었다
"이...렁거...시져..똥꼬가...망가져버렸♡♡♡..."
허나 말레니아의 몸을 장악한 정약은 고통을 쾌락으로 바꾸어 버렸고 이윽고 그녀에 머릿속엔 미켈라의 기억이 점점 흐릿해져갔다
"앙♡..하읏♡..ㅅ...시져....ㅇ..오라..버니..."
"언니는 정말 못된 아이야 그리고
못된 아이에겐 벌이 필요하겠지?"
말레니아 몸속에 자신의 주먹을 넣은 핀레이가 말하였다
"ㅇ...앙 돼...요...용서해져..."
"가위"
"아...안돼"
"바위"
"..하디마....피레이..."
"보"
"하으으응♡♡♡"
핀레이는 말레니아의 뒷갱도속에 있는
자신의 손을 활짝 폈다 그리고 다시 주먹을 쥐기도 하고 가위를 내기도했으며 자신이 아는 모든 손짓 을 하고 손을 넣다 뺐다하며 말레니아을 능욕했다
“앙! 앙♡! 앙♡! 앙♡!
아항! 아아 아앙 아앙!!
아파았♡♡ 빼져♡♡ 이런거!! 싫어♡
잘모해써♡♡ 피레이!!!"
찰-싹
"으응♡♡♡!!!"
핀레이가 허벅지을 만지던 한쪽손으로 말레니아의 엉덩이를 강하게 때렸다
"내가 주인님 라고 부르랬죠?"
"ㅁ...미안헤요♡♡ 피..피레이 쥬인님♡♡♡ 잘모했어요♡♡♡"
핀레이는 말레니아의 구걸에도
분이 풀리지 않았는지 그녀의 갱도을 유린 하고 자신이 원하는 대답이 나올때까지 엉덩이를 때렸다
말레니아 발정난 짐승같은 신음은 끝날기미가 보이지 않았다
시간이 얼마나 지났을까 말레니아의 뒷갱도는 허름해지기 시작했고 에오니아늪에선 노란색 창성의 비가 쏟아지고 있었고 비명같은 신음소리는 점점 쾌락의 빠진 웃음소리로 변해가고 있었다
"헤에...헤헤...헤...
앙♡...헤..헤..아흣♡"
말레니아은 더이상 저항할 힘이 없는건지 계속해서 움찔 거리고 쾌락에 몸을 맡기며 웃고 있었다 핀레이는 이제 충분하다고 생각했는지
뒷갱도에서 손을 빼내었다
손에선 생각과 달리 은근 향기롭고 야릇한 냄새가 났다
"말레니아님"
"헤...헤헤...헤에..."
핀레이가 물었다
"제가 누구죠?"
"헤에?...어....으...."
말레니아는 애써 무언갈 기억 하려고 했다 하지만 생각이 나지 않는지 계속해서 고민하였다
그리고 말하였다
"ㅍ..핀레이 주인님이에요♡"
말레니아는 핀레이에게 안기며 말했다
"ㅈ..쥬인님의 손으로 절 댜시 범해쥬세여♡"
정약의쾌락과 핀레의 조교끝에 발음이 이상해진 말레니아을 보며 핀레이는 흠족한 미소을 띠었다
"이제 다시는 무수한 어쩌고 미켈라인지 뭔지 하는 기생오라비 는 입에 담지 말아요 알겠죠?
핀레이는 자신의 품에 안긴 말레니아을 쓰다듬으며 말했다
"ㅁ...미켈...라?..."
말레니아는 갸우뚱한 표정으로 핀레이을 올려다보며 물어보았다 "미켈라가...누구에요?"
"흐음..?...호오...."
"ㅈ...전...쥬인님..밖에..몰라요...♡♡...."
할짝 할짝 말레니아는 핀레이의 설산 꼭대기에 있는 불의가마을 핥았고 핀레이는 그런 말레니아을 자랑스러운지 쓰담어주며 자신의 리에니의 호수을 적시고 있었다아니 거기엔 미켈라의 칼날 말레니아는 부러져 있었다 그곳엔 한땐 위대한 반신이고 오라버니을 사랑했지만 지금은 오직 주인을 위해 자신의 몸을 흔드는 조교당한 음탕한 인형만이 있었다
인형과 주인의 야릇한 교성은 해가진 다음날에도 달이 차오른 그 다음날에도 계속 되었다
말레니아가 부러진 그날의 에오니아 꽃은 하얀색으로 피어났다
좆 같고 부족한 문학 봐줘서 고맙다
갑자기 하트가 많아져서 감점
셀브스 교수님 오셨노
왜 내 거북목절임이 반응하고있냐?
?
연세대게이야...
그분 나 아니야
1. 문장은 짧고 간결하게, ~고 ~고 이게 두 번 이상 반복되면 읽기 힘들어짐. 2. 문장 줄 바꿈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면 가독성이랑 몰입감을 높일 수 있음. 3. 소재는 괜찮은 것 같음. 재밌게 읽었음 -셀브스 p-
고2의 한계입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