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잘싸워도 쿠로의 그늘을 벗어나지 못하는 병신 따까리새끼에서

주군도 버리고 애비도 담궈버리고

쿠로의 소유물이 아니라 자기 자신 그 자체로 인정받는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