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례의 녹의 초안이 요상한 인디언 소녀였다는거 모르는사람은 잘 없겠지만
루카티엘 초안에 대해 아는사람은 생각보다 적더라
저렇게 생겼고 활기찬 도우미 포지션으로 솔라와 비슷한 역할이었다고 하더라
약간 멍청하고 정의로운 여기사 컨셉으로 돈키호테에서 영감을 받은 캐릭터였다더라
루카티엘 초안에 대해 아는사람은 생각보다 적더라
저렇게 생겼고 활기찬 도우미 포지션으로 솔라와 비슷한 역할이었다고 하더라
약간 멍청하고 정의로운 여기사 컨셉으로 돈키호테에서 영감을 받은 캐릭터였다더라
그와중에 유두 튀어나온게 개웃김 ㅋㅋㅋ
ㄹ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