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라운더로 만들고 싶어서 만들어 봤다. 탱커, 힐러, 버퍼, 메이지 모든 역할을 수행 가능하다. PVP보단 코옵 위주로 만들었다.
탱커 : 어그로를 끌어줄 샤브리리의 화를 착용해준다. 그레이트스타즈는 공격 명중 시 HP 회복이 달려서 기도의 일격 회복과 함께 강인도로 맞딜하면 아주 좋다. 거기에 출혈도 달려 있기에 혈염의 칼날로 출혈 + 화염 부여로 출혈을 극대화 시키고 불이여 힘을!로 물공 + 혈염으로 부여한 화염을 강화 해줘서 오리엔탈 샐러드 마냥 어우러져 시너지를 극대화 시킨다. 탱커로 쓰지 않는다면 샤브리리의 화는 뺀다. 방어구는 등짝간지 짐승 모임으로 든다.
힐러 : 기도의 일격과 황금 나무의 회복, 따스함의 돌로 힐을 해준다. 신앙 99라 회복량이 상당함. 기도의 일격은 범위가 좀 좁다.
버퍼 : 황금 나무의 수호. 황금 나무에 맹세코, 군기 아래에, 고향의 향기로 데미지와 방어력, 경감률을 올려준다.
메이지 : 탱커 역할을 하지 않을 때 메이지를 베이스로 운영. 버프 떡칠 한 뒤 거인의 불로 단일 딜, 불이여 쏟아져라로 잡몹 정리, 흑염으로 장거리 저격에 활용한다. 촉매는 거인의 성인을 들어준다.
신앙이 지나치게 높은데
어느 정도가 적당한거 같아? 피드백 환영.
근데 고렙이라 상관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