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드비히는 인도만 믿고 야수를 인류의 적으로 규정하고
야수는 인간이다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을 비난하고
야수를 죽이다가 야수로 변해버렸고
치유교단은 타락해버리고 끝내 사냥꾼에게 최후를 맞이함
사냥꾼의 선택에 따라서 달라지긴하는데
자신이 평생 몸바쳐서 따르던 인도는 잘못된것을 알았으니까
불행한 최후 같음
로렌스는 야수병을 치유하겠다는 목표가 있었지만
목표를 이루려다가 오히려 전염병을 더 확산시키고
야수병이 창궐했으며 로렌스 그 자신도 야수가 되어버리고
결국 구시가지와 함께 머리가 쪼개진채로 불타 죽어버렸고
악몽속에서 자기 두개골을 찾아서 평생 고통받고있다가 사냥꾼한테 죽임 당했고
게르만은 야수로 변한 사람들의 장례식을 치뤄주기 위해서
창백한 피와 계약하여 피의 유지를 통해 강해져서 야수를 없애고 야남에 평화를 가져오길 바랬지만
야수병 발병 원인이 창백한 피였고 게르만이 야수를 없애려고 시작한 일이 결국 야수를 더 늘려버렸고
게르만 자신까지 창백한 피의 노예가 되어 고통스러운 삶을 살다가
사냥꾼한테 죽음으로서 겨우 해방됨
그나마 게르만이 제일 편안하게 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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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드비히는 착한놈이 맞음
근데 자기는 옳은일이라고 믿었던 행동이 좀 잘못된거였지
라단마냥 사람 자체는 착한데 능지가 박살난 병신임
그냥 블본판 라단임
근데 나같아도 존나 번쩍거리는 월광검 주면서 야수를 죽이라고 하면 믿을듯 - dc App
그 반면 우리 빛콜라시 형님은 죽을때까지 즐기면서 가셨다...
죽을때 존나 후회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