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혈의 나무 싹]
선혈을 머금은 자라지 않았던 새싹.
아이템 제작에 사용하는 소재의 일종.
과거에 어린 성혈로 키워진 새싹이
원종이라고 한다.
[성수 문양 서코트] 성수를 섬기는 병사들의 흉갑. 서코트에는 성수의 문장이 그려졌다. 성스러운 새싹의 묘목은 미켈라의 피를 받았으나 끝내 황금 나무가 되지는 않는다.
[성수 문양 대형 방패]
무구한 금의 성수가 그려진 대형 금속 방패.
미켈라의 성수를 섬긴 기사들의 무기.
신성 속성 대미지 경감률이 높다.
하지만 성수는 추하게 자라나
아름다운 성수는 도중에 깬 환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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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기름]
주로 지하의 큰 나무 뿌리에서 채취되는
천연 수지.
지상의 나무 근처에서 발견되기도 한다
아이템 제작에 사용하는 소재의 일종.
그 뿌리는 틈새의 땅 각지에서 볼 수 있으며
과거에는 황금 나무와 이어져 있었다고 한다.
[산적 스켈레톤의 뼛가루]
영혼이 깃든 뼛가루.
산적 스켈레톤의 영체를 소환한다.
완전히 숨통을 끊지 않는 한 몇 번이든
되살아나는 영체.
음모의 밤 이후 틈새의 땅 각지에서
사근이 나타나 죽음에 사는 자들이 태어났다.
[사근]
죽음에 사는 자들을 만들어 내는 원천.
동쪽 끝에 있는 짐승의 신전에서는
짐승 사제가 이것을 모아 먹어 치운다.
음모가 있던 밤에 도난된 죽음의 룬은
데미갓 최초의 죽음이 일어난 이후
지하의 큰 나무 뿌리를 통해 틈새의 땅
각지에 나타나 사근으로 싹을 틔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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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켈라는 과거부터 황금 나무를 만들려고 했으나 실패.
그나마 성공에 가까웠던 것이 성수.
무구한 황금이란, 순수한 황금 나무??
순수한 황금 나무를 만들려고 한 이유는 아마도 말레니아의 치유.
다만 미켈라의 피가 어떻게 황금 나무를 탄생시킬 수 있는 수단이 되는 지는 ??의 영역.
괜히 기드온이 미켈라에 대해 그것의 정체만은 모르겠다라고 한 게 아닌 듯
2.
던젼이나 지하의 뿌리들은
지금은 황금 나무와 이어져 있지 않음
아마도 사근이 황금 나무의 뿌리를 통해 틈새의 땅 각지로 퍼지는 것 때문에
황금 나무 스스로 혹은 황금 나무를 관리하는 측(모르고트?)에서 차단한 걸로 보임
지하의 뿌리에 매달린 인간의 사체들은
황금 나무로 돌아가지 못한 자들의 흔적일지도??
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