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푸스는 먼저 빛을 보내서 학원에서 자기를 괴롭히던 교수와 학생들을 전부 도륙을 내버리고 괴롭힘을 방관하던 학원장 레날라까지 빛을 이용해 자기손을 더럽히지 않고 제거해버리려고 했지만 라니의 개입으로 실패

하지만 레날라는 호박알 인격배설로 제정신이 아니니 일단 교수와 학생들의 제거로 일단 만족하기로 한 토푸스는 학원으로 돌아가 연구를 완성하지만 자기 엄마를 해치려 한 토푸스를 제거하기로 한 라니가 토푸스를 살해함

그래도 빛을 도운것도 있고 자기계획의 큰 걸림돌인 엘데의 짐승을 막을 주문을 개발한 공도 인정해 평안하게 잠들듯이 보내준거 같음

휘석열쇠를 한사코 여분 받기전까지 거절한것도 두번째 열쇠를 얻을 위치를 생각해보면 학원을 전부 쓸어버린 후라는걸 알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