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가 어려운건아니고자꾸 아까 왔던 길이랑 똑같이 생겼는데 사실은 다른 길인 그 감각이 너무 좆같애;;길찾기가 어려운것도 아니고 무지성 직진해도 다 깨지는데 뭔가 구렁텅이에 빠져있는것같아서 좆같음..
수도의 품격
칠색석 뿌리면서 다녀
거긴 딱봐도 좆같으라고 만든데잖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