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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황금률도 수복하시고 모독도 꾸준히 하시던 지인분...
같이 모그윈 왕조 갔다가 피의 귀족 발견함...


귀엽다면서 만지려고 하시길래 다들 말리는데 괜찮다면서 만짐...


그렇게 눈앞에서 돌아가셨다... 순식간에 잡아채서 공중으로 끌고 감... 외마디 비명만 남긴 채 그렇게 공중 먼 곳으로 사라지셨다... 아직도 안잊혀짐...


그 뒤로 절대 피의 귀족 봐도 안건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