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령 보면 다들 똑같은 무기에 가슴 관통당해서 죽어있는데
무슨 무기고 누가 한거지?
고드프리가 거인전쟁 이후 축복을 잃었다고 한 거 보면 고드프리가 그런건가 싶다가도
라다곤이 거인의 저주를 받은 이유를 생각해보면 라다곤이 한건가 싶기도 함
저리 큰 무기를 고드프리가 직접 다룰 순 없을거 같고, 일종의 기적 같은거면 라다곤이 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인게임에서 다른 정보 더 있나
산령 보면 다들 똑같은 무기에 가슴 관통당해서 죽어있는데
무슨 무기고 누가 한거지?
고드프리가 거인전쟁 이후 축복을 잃었다고 한 거 보면 고드프리가 그런건가 싶다가도
라다곤이 거인의 저주를 받은 이유를 생각해보면 라다곤이 한건가 싶기도 함
저리 큰 무기를 고드프리가 직접 다룰 순 없을거 같고, 일종의 기적 같은거면 라다곤이 했을 가능성이 높아보이는데
인게임에서 다른 정보 더 있나
즉사당해서 나무뿌리 튀어나온거같음
거인전쟁 당시 라다곤이 거인들에게 저주 받아서 적발되었다고 함
고드프리 그 새끼는 폭풍의 왕이랑 일기토 뜨다가 같이 뒤지고 빛 바랜자 되고 내쫓긴 뒤 라다곤이랑 재혼하고 거인 전쟁한거 아니었냐
저주받은게 아니라 그냥 지가 그렇게 생각했다는거임
고런감
고드프리는 뒤진게 아니라 마리카가 축복 빼앗고 쫓아냄
그렇게 생각했다기엔 "적발로 변했다"라는 건 원래 적발이 아니었단 뜻인데 이유 없이 변할리는 없을듯
ㄹㅇ거인 커다란거는 산 정도로 크던데 누가 다 죽인건지 ㅋㅋ
죄의 가시, 벌의 가시, 죄인의 지팡이 이런거 보면 거인놈들이 스스로를 촉매로 뭔 짓이라도 한게 아닐까
트롤들이 한거 아님?
트롤들은 거인전쟁 당시 배신자였기 하지만 거인의 열화판인 트롤 따위한테 모두 똑같은 방식으로 당했다는 건 이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