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딱히 숭고한 일을 한다고 희생한것도 아님

2. 지가 존경한 라다곤은 그냥 황금률의 개고 자기가 자랑스러워한 적발은 그냥 수치스러운 상징이였음

3. 전왕의 사자라고 자처했는데 전왕 고드프리는 지 사자 찢어죽임

4. 장군인데 딱히 승전도 없음

5. 친 여동생이 자기 죽이라고 하고 추모의 말도 안함




7fed8274b5866af551ed84e64f827d734c573dfd5d178570f45188e4ff2ab1


비극으로 점철된 라단에게 안식을 주신 말레니아 여신님이야말로 진정한 성녀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