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딱히 숭고한 일을 한다고 희생한것도 아님 2. 지가 존경한 라다곤은 그냥 황금률의 개고 자기가 자랑스러워한 적발은 그냥 수치스러운 상징이였음 3. 전왕의 사자라고 자처했는데 전왕 고드프리는 지 사자 찢어죽임 4. 장군인데 딱히 승전도 없음 5. 친 여동생이 자기 죽이라고 하고 추모의 말도 안함 비극으로 점철된 라단에게 안식을 주신 말레니아 여신님이야말로 진정한 성녀시다...
이거다
ㄹㅇㅋㅋ
부패싸개 씹년이 부패만 안심었어도 대화로 해결했음
비자발적 안락사임 ㅡㅡ
말레니아가 뭔 안식을 줘 씹 ㅋㅋㅋ
명예를 중시한 라단은 불명예스러운 인생보다 부패로 썩어가는게 더 안식이라고 생각했을거임
역시 마음씨 고우신 말레니아님이시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