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프롬겜 다해봄
프롬겜 때문에 PS5도 사고 PS4도 사고(블본) 했는데
내 인생 첨으로 패드 사게 해준게임이 다크소울2 였음;;
닥소1은 나중에 해봤고
닥소2의 뭔가 우중충하고 모두가 반기지 않는 그런 세계관이 존나 신기했음
원래 앵간한겜들 주인공 우대해주고 주인공 위주잖아
근데 닥2 에서 저주받은자라고 부를때 너무 신기하더라
닥2->닥3->그후 블본이란거 알게돼서 PS4사서 블본2 -> 세키로 -> PS5 데몬즈
이번에 PC로 엘든링 했는데
내가 싸이코새끼인지 닥소2의 그 우중충한 느낌과 마을 브금이 잊혀지질 않는다
스콜라도 당연히 해봤는데 몹배치 이런거 모르겠고 걍 어려워졌나 보다 하고 깼음
소울류라는 인왕1,2도 해봤는데 그닥이었고
취향 다 다른거지 뭔 정상 비정상임. 그런거 따지는 놈은 일단 비정상이 맞음
원래 처음 한겜이 제일 재밌지
어 비정상임
메듀라 분위기는 존나 괜찮았음. 약간 아련한 듯 음울한 배경음에 꽤 여럿이 있지만 다 따로따로 노는 npc들, 하지만 뭔가 아늑한 느낌도 있어서 프롬겜들 거점 중에선 제일 좋았던 것 같음.
메듀라는 좋지 메듀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