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그게 사실 닼1 감성의 근본이고 ㅇㅇ
센의 고성은 ㄹㅇ 테마파크였고 하층 개새끼들 최하층 바실리스크 하수도
공작서고 모르면 영원히 헤매는 기계장치 기믹에
거인묘지 한치 앞도 안보이는 태양충 필수구간
이자리스 눈뽕
아노르론도 천장걷기 구간 대궁구간
맹독거는 좆같은 회화세계 새끼들
병자의 마을이 그중에서 원탑이고
dlc에서는 우라실 시가지가 있고...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저걸 어케 깼나 싶다
아 소론도도 씹좆이었지 ㅋㅋ 벽뚫고 다니는 유령새끼들에 화톳불 없음ㅋㅋㅋ
센의 고성은 ㄹㅇ 테마파크였고 하층 개새끼들 최하층 바실리스크 하수도
공작서고 모르면 영원히 헤매는 기계장치 기믹에
거인묘지 한치 앞도 안보이는 태양충 필수구간
이자리스 눈뽕
아노르론도 천장걷기 구간 대궁구간
맹독거는 좆같은 회화세계 새끼들
병자의 마을이 그중에서 원탑이고
dlc에서는 우라실 시가지가 있고...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저걸 어케 깼나 싶다
아 소론도도 씹좆이었지 ㅋㅋ 벽뚫고 다니는 유령새끼들에 화톳불 없음ㅋㅋㅋ
그시절엔 액션게임이라기보단 어드벤쳐에 가까웠던듯
온슈모우랑 DLC 빼면 보스전 보고 깨는 게임은 아니었지 ㄹㅇ
좆같은데 맛있어
그게 또 말도 안되는 난이도는 아니라서 다시 해보면 엄청 쉬워지는 절묘한 게임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