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처에 전체 이용가 게임에서도 인물들 죽이는 게임은 많은데 성인 게임에서조차 어린애들은 죽는 장면을 막는다는게
이해가 안됨 애새끼들만 소중하고 청년들이나 어른들 죽는건
당연한건가? 기왕 죽는거 나올거면 좀 다 나오지
영화 볼때도 좀 ㅈ같은게 애를 무슨 세상의 희망처럼 표현함
현실은 나이 쳐먹은 놈들이 지들 편하게 살려고
젊은 놈들 피와 살을 갈가먹으면서 지들 세상 만드는 주제에
저런 이중성을 보이는게 역겨움
이해가 안됨 애새끼들만 소중하고 청년들이나 어른들 죽는건
당연한건가? 기왕 죽는거 나올거면 좀 다 나오지
영화 볼때도 좀 ㅈ같은게 애를 무슨 세상의 희망처럼 표현함
현실은 나이 쳐먹은 놈들이 지들 편하게 살려고
젊은 놈들 피와 살을 갈가먹으면서 지들 세상 만드는 주제에
저런 이중성을 보이는게 역겨움
맞긴 함
미국같은데서 발작한다는데 왜그런지는 모르겠음
ㅇㅇ 북미에서 지랄함
애미뒤진 pc의 나라잖아 ㅋ
아예 어린 유치원~초등학생2학년 정도까지는 애들 죽어나가는거 보는거 좀 그렇긴 한데
아니 근데 애들 죽는거보면 좀 그렇긴해
근데 그게 또 과거 인류의 생존본능에서 비롯한 본능적 감각 반응이라 좀 꺼려지긴 함 성인 보다 상대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