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 괴물들까지 다 한 편으로 통합한것이 비슷함


그리고 그런 완벽한 유토피아적인 이면의 반전이나 부작용 음모같은게 있을거같았는데

작가가 사망해서 아무것도 안 밝혀지고 끝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