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룬까지 가지고 있는 진짜 메인보스를 아무런 추가패턴도 없이 그대로 재탕한것도 이상한데

고드릭의 혈연이라는 것도 이상한게 고드릭의 모습은 접목을 통해 후천적으로 얻은 모습임

거기다 물리치면 뜬금없이 고드프리의 초상이 나옴

이것만 봐도 뭔가 설정이 있을것이 분명한데 고드프리의 초상 설명에도 안나오고

왜 갇혀있는지만 한줄 나오고 누구인지에 대한 설정이 지금까지 하나도 발견되지 않음

이런점이 자잘한 몹에도 설정을 붙이는 프롬치고 뭔가 이상한데 의도적으로 설정을 숨겼다는 느낌이 듭

고드릭자체도 메인보스치고 뭔가 출신이 불분명하고 그냥 고드프리의 후손으로 퉁치고 넘어간 면이 있고

거대한 룬을 보면 다른 룬은 전부 동그라미에 선하나 찍 그어진 모습인데

고드릭의 룬만이 원 3개가 겹친듯한 황금률에 제일 근접한 모습임

그리고 다른 파편의 군주와 달리 제일 정통적 후계자였던 존재는 고드윈이였고

모르고드, 모그, 말레니아, 미켈라는 마리카의 이름을 이어 'ㅁ'으로 시작하는데

고드윈, 고드릭, 고드플로어는 고드프리의 이름을 이어 "고드"가 들어감 그리고 고드윈을 제외하면 출신이 불분명함

거기다 고드윈은 죽음의 룬으로 올바르게 죽지 못했고 얼굴이 종양처럼 여기저기 나타나는 것

결국 모두 종합해 보면 접목은 고드윈 시체의 능력이고 고드릭, 고드플로어는 접목 한것이 아닌 시체에 다가간 인간이 접목 당한 것

그로인해 정신이 오염되서 고드윈과 기억이 혼선이 생기고 고드프리의 후손이라 생각하는 것임

그리고 고드윈의 시체와 접목한것이니 간접적으로 고드윈인 것이 되어 고드윈의 거대한룬이 고드릭의 거대한 룬이 된것

고드릭은 자신이 진짜 후손이라 믿고 로데일까지 갔다가 쫒겨났다 생각하고

고드플로어는 고드프리의 초상으로 자신이 고드프리의 정당한 후계자라 하며 군사를 일으켜 로데일침공을 했다가 봉인당것이라 추정함

고드프리의 초상도 고드윈과 함께 매장했고 고드플로어가 접목당할 때 끌려나왔다 생각하면 얼추 맞는것 같음




반박은 받겠지만 나도 그냥 뇌피셜돌린거라 대답은 잘 안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