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혈 댕댕이들 좁은맵에 몇십마리씩 몰아넣고 맵 처음부터끝까지 다잡고가야 보스방 진입가능
여기서 맵이랑 출혈 댕댕이들 스킨만 바꿔서 인간형 출혈 댕댕이로 또 꽉꽉 집어넣은게 다네 ㅋㅋ
잡몹 전투가 너~~~~무 단조롭고 재미가 없는데 맨날 이걸 다잡아야되니까 더 재미없다
하물며 전회같은것도 없어서 무기쓰는 재미도없음
몇몇 몹 빼면 그소들고 2~3대 갈기면 디지는애들이 전부인데
물량이 너무많고 이게 처음맵부터 끝까지 디자인만 바뀌고 복붙수준이다보니 너무 질리고 빡치기만함 ㅋㅋ
근데 그 빡치는걸 풀 보스전도 마찬가지임 ㅋㅋ
빡침을 재미로 풀 곳이 하나도없는게 문제네
전투 재미없고 걍 맵 기믹 함정원툴임
결론 - 소울류인데 액션 재미가 없는 수준이라 문제
코옵이 꿀잼임 그래서
그래서 지금은 병신겜임
좁은 골목 좁은 골목으로 인한 벽팅 좁은 골목에서 잡목 대거 투하 잡몹들 강인도 깡패 어그로 안풀리고 지옥 꿑까지 따라옴 결국 다 잡아야 진행 가능=씹노잼사
나온지도 오래된 겜이고, 애초에 전투가 메인이기 보다는 맵 탐험에 초점을 맞추고 만든 게임임. 그래서 보스전이랑 액션 맛 본 엘든링 유입한테는 꼴 추천 못 해주겠음
그런거같음. 맵탐험이 기믹으로 빡치면 괜찮은데 떨거지새기들 왕창 풀어놓고 그걸로 방해만하고 난이도올리니까 지치기만하네. 센의고성은 안지치던데
예전에 누가 비유를 했었는데 슈퍼마리오 같은 스테이지 클리어 형식으로 접근하면 어느정도 납득이 된다고 1은 탐험이 주 목적이고 3이 보스잡는게 목적인거면 2는 그 좆같은 스테이지를 넘어가는 것 자체가 목적인 게임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