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손가락이랑 거대한 의지를 의심하는 새끼들이
모인 집단인데 스토리 축에 끼지도 못하고
라이커드 뚜게다 하나로 빈집으로 변하고 끝남
흑막을 밝히려는 집단인데
비중 ㅈ도 없는게 만들다가 찍싼 느낌이 줜나게 풍겨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