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령 2명이서 베일 씀

뭔 동네 아줌마들끼리 마실 나온것같음

칠색석 깔고 다같이 앉기도 하고

마지막엔 결투도 열었는데 손주가 져서 파킨남


존나 롤이나 옵치같은곳에선 볼수 없는 인류애를 맛볼수 있는 침입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