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님과 떡망치 협력자까지 용암에서 지져지며 딜넣는데


기집애같이 프롬이 하라는대로 하는 나는 게임을 잘못 즐기고 있는게 아닐까?


문앞에서 아무도 무기 안바꾸길래 설마했는데


나야 말로 편견에 매몰된 소시민이 아닐까 대오각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