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는 흉조련들 백금련들 존나 까대면서 온갖 고귀한척은 다하고 데미갓들 존나 빨더니 막상 파쇄전쟁 터지니까 그렇게 빨아대던 데미갓들이 지들 후장 털어버리려고 하니까 평소에 그렇게 혐오하던 흉조들 동원하면서 추하게 살아남음.

그래놓고 무슨 황금나무 신앙이니 뭐니 온갖 고귀한척은 다하는 졸렬잎마을의 대표주자인 흉조보다 더 추한새끼들인데 빛바랜빌런이 통수맞아서 나무 불태우면서 1+1행사 마냥 같이 통구이되니까 존나 속시원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