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수록 똥같아 지니까 그렇지



넌 만원낸 식당에서 파인 다이닝급으로 요리 내주면 와 씨발 개쩐다! 하겠지?



근데 중간부터 요리가 똥같이 변하더니 마지막 디저트는 걍 똥떵어리 툭 내놓으면



이정도면 만원으로 충분히 즐겼지~ 하고 웃으면서 일어나냐?


아니면 쌍욕을 하냐?




내가 지금 그래.


도읍 로데일까진 이게 바로 내가 기다렸던 엘든링이야! 하면서 즐겁게 헀는데


산령부터는 어디 스꼴라 만들던놈이 만들었나? 싶음.



던전 재탕한건 이해 하는데 후반부는 왜 걍 몹들 붙여넣기 해놓고 스펙만 올렸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