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 나무에 새겨진 부패의 여신 말레니아에 대한 추억. 손가락 읽는 자를 통해 주인의 힘을 얻는다. 또한, 사용하여 막대한 룬을 얻을 수도 있다. 미켈라와 말레니아는 유일한 신의 자식이다. 그래서 이 둘은 반신이나 그 생명은 유약하여 한 명은 영원히 앳되고 다른 한 명은 부패를 품었다. '아아.. 미켈라님.. 몸도 성치 않은 추녀에게 마음을 빼앗기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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