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캐릭터 생성시 디폴트값은 뚱뚱한 흑인여성임


피부색은 아무리 밝게 해도 황인종까지가 한계고


몸매는 디폴트값이 최소값이라 더 뚱뚱하게밖에 못만들음





제사장 들어갔는데 화방녀는 장애인이어서도 안되고


백인이어서도 안되고 날씬해서도 안되기 때문에


왕방울만한 눈의 시력좋은 뚱뚱한 흑인여성임





뒤에선 질꺽질꺽대는 소리가 나는데


거기 가보면 의자에 앉아서 치마속에 손을 집어쳐넣은


늙수그레한 황인종 노파가 물건을 팔고 있음


물건을 사면 '이건 인종차별극복운동을 위해 귀히 쓰지 흘흘' 하며 웃는데


물건을 자꾸 치마속에서 꺼낸 끈적이는 손으로 건네줘서 기분 엿같음






무기 강화하러가면 닭벼슬컷을 한 돼지같은 여자가


날 힐끔힐끔 바라보면서 실실 웃음을 흘리는데 귀랑 입술에 피어싱이 많아보임


무기 강화할때마다 '죽지말라구, 그럼 눈요깃거리가 사라지니까 히히' 이러는데


ㄹㅇ 무기한번 할때마다 소름이 끼침






무기는 몽둥이와 채찍류 무기들이


과거 농장주들이 흑인들을 억압하고 폭행했던걸 연상한다는 이유로 모조리 삭제됨


에스트 병과 잿빛병은 탄산음료 병으로 대체되고


맵에서 공병을 루팅하면 사용횟수가 늘어나고 설탕을 루팅해서 에스트병에 섞으면


회복력이 늘어남






시리스 이벤트 하면 시리스는 뚱뚱한 황인종 여성으로 등장함.


이벤트 진행하면 어릴적 호드릭한테 성폭행을 당한 과거가 밝혀짐


이를 청산하기 위해 주인공에게 부탁해서 시리스와 함께


못된 남성 우월주의에 빠진 호드릭을 처단해야함





카림 이벤트는 여성을 납치 감금한 못된 카림을 처치하는것으로 바뀜


이리나는 장애인이어서도 안되고 날씬해서도 안되기에


카림이 가둬놓는바람에 무언가를 먹지 못해 미처 걸을힘이 없었던


'다른 NPC들에 비해' 아주조금 홀쭉한, 그래도 여전히 뚱뚱한 흑인 여성으로 등장함






거목 보스는 불알이 남성의 성기를 닮았다는 이유로 보지로 대체됨


대체로 관통무기로 쑤시면 딜이 잘나옴





볼드 깨고 깃발 올리면 날개달린 악마들이 두세마리가 아니라 하늘을 메울정도로 날아옴


뚱뚱한 흑인 주인공을 악마 두셋이서 나르다간 로스릭 성벽 저 아래로 불시착할수 있기 때문임


그렇게 불사자의 거리 도착하면 교도사가 백령이 되어 도와줄거임 아마











씨발 상상할수록 진짜 닼소가 쪽본겜이라 PC충들에 의해 영향을 안받은게 ㄹㅇ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