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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률 이전 죽음에 사는자들은 죽음새들이 지키는 영혼의 불에 불타거나 로제스의 인도를 따라 무덤에 격리되는식으로 이때도 취급이 별로 좋지 않았음


죽음의 룬을 분리, 운명의 죽음을 제거하면서 황금률이 시작됨->죽음에 사는자들은 아예 사라지게됨


좆같은 세상 뒤집어 엎고싶던 검은칼날이 죽음의 룬 돋거+고드윈 암살->죽음의 룬 일부가 사근으로 각지에 퍼짐->죽음에 사는자들이 조금씩 다시 태어남


엘든링 부서지고 파쇄전쟁발발->본편시작->주인공이 죽음의 왕자의 수복룬 획득 그리고 황금나무를 태우고 죽음의 룬 해방 세상에 운명의 죽음이 돌아옴 


죽음왕자 엔딩->죽음에 사는 섭리를 규율의 일부로 만들어 죽음에 사는자들이 다시 평범하게? 살아갈수 있는 검은 칼날들이 원하던 세상이됨


대충 이런 흐름 인거같던데 운명의 죽음은 죽음의 룬 해방하면서 이미 돌아왔고 저 룬은 죽음에 사는 섭리를 규율의 일부로 만든다고 쓰여있기도 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