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가 쫓아낸 빛바랜자들에게 운명을 의탁하고천시하던 적대세력 혼종의 대장장이를 꼬시고선대 왕인 용왕의 비늘로 신을 죽이는 무기를 만들고선대 여신인 밤빛눈의여왕의 죽음의룬을 풀어놓고로키처럼 잔머리는 잘굴리는데어째 자기가 황금률 등에업고 짓밟았던 놈들한테 구걸질하는거 같노
삧들은 일부러 마리카가 전력으로 쓸려고 내쫒은건데 머
권능을 죄다 엘데짐승이나 위대한의지에게 받은건데 그 위댜한 의지에게 반앙할려하니까 그런듯
생각해보니 그렇네 마리카 이놈은 혼자 할줄 아는게 뭐여
마리카가 진짜 여왕 하고싶어서 한건지도 알수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