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부수는 라단 이름+시푸라 강이랑 연관있다길래 밤하늘을 타고 다니는 환상적인 비쥬얼을 생각했음 어쩌다가 보스방 들어가니까 멀리서 보라보라 활 쏘는거보고 혹시 별자리궁수??! 하고 기대를 품고 달려갔는데 모래바닥에서 덩치에 안맞는 인라인스케이트 비슷한거 타고 붕쯔붕쯔하는놈 만나서 실망함
라단은 그놈의 조랑말이 문제임
그거 조랑말이였음? 보스전이 너무 정신없어서 킥보드인지 스케이트인지 했는데 말이라고?
라단의 애마임
내가본 그 크기가 조랑말의 전체면 학대수준인데ㅋㅋㅋㅋㅋ
라단은 김연아다
유저 눈 부수는 라단ㅋㅋ
니가 원하는 비주얼은 선조령일듯
약간 켄타우로스나 날개 멋진거 달고 밤하늘에 숨어서 공격하는 비주얼 상상했음.. 선조령은 생긴건 그래도 보스방 분위기가 진짜 죽이더라
얘 취향 보면 아스테르나 엘짐이 최애보스될 듯
엘짐은 생긴거 봤음 멋은있던데 욕을 엄청먹는건 암
솔직히 보스 패턴 때문에 욕먹는 거지 엘짐 비주얼이랑 분위기, 브금은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봄
프롬전작을 안해봐서 모르지만 게임 전반적으로 나무라는 생명체를 심볼로 설정했으니 이런 수호령같은게 보스로 나오는게 역시 딱맞다고 생각함 맵분위기도 엄청좋던데 처음본영상이 버그로 무한그로기 걸린 쇼츠여서 아쉽ㅋㅋㅋ
협력가서 라단한테 뛰어가다 보니까 대략 이런 스케일로 노르망디상륙작전 fps겜 나오면 몰입감 죽이것다 싶어지더라 ㅋㅋ
처음 20초는 지렸음ㅋㅋㅋㅋ 멀리서 그림자처럼 생긴게 활부터 갈기니까 와씨발분위기보소 했는데 가까이가니까 헬창이 식칼들고 달려옴
라단이 왜 계속 말타고 있는지 알고나면 ..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