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목숨 파리목숨으로 알고서
애꿏은 마술사들 마술사공 만들어서 지멋대로 연구하고
위아래도 딱히 없이 자기 관심사만 열중해서 쿠데타도 일으키고 이러는 년인데
유독 주인공한테만 첫만남부터 호의적이고 나중가면 아예 자기 목숨까지 맡기고
너 실패해도 기둥서방으론 써줄테니 오라 그럼
분명 쌍년에 악년데 하는짓은 순애녀임
다른 사람 목숨 파리목숨으로 알고서
애꿏은 마술사들 마술사공 만들어서 지멋대로 연구하고
위아래도 딱히 없이 자기 관심사만 열중해서 쿠데타도 일으키고 이러는 년인데
유독 주인공한테만 첫만남부터 호의적이고 나중가면 아예 자기 목숨까지 맡기고
너 실패해도 기둥서방으론 써줄테니 오라 그럼
분명 쌍년에 악년데 하는짓은 순애녀임
나는 당연히 통수 칠줄알았는데 갑자기 볼링공 됐더라
남캐는 꼬추가 커보이고 여캐는 보빔을 잘할거같이 생겨서
첨 마술배울때 자기입으로 다 말해주는데 배운다고 하니까 그때부터 호감으로 본듯
자기한테 잘해주는 사람한테는 확실히 보답하는 성격임
그래서꼴림
제자가 사실 더 있었을지도 모름...
루사트랑 아줄도 원류연구하다 사람좀 묻고 했을텐데 제자인 셀렌은 살아있는거 보면 스승닮은듯
셀브스 교수님도 나는 제자라고 아껴주셨는데 ㅠㅠㅠㅠㅠㅠ
참스승 셀브스 교수님 사랑합니다
이건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