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사트나 아쥴만 봐도 원류 탐구하던 놈들인데
셀렌이 선생님이라고 잘 부르고 다니는거보면 제자들은 마법볼링공으로 안만들었고

셀렌도 토푸스 인증마크 찍힌 샹년인데 주인공에게는 한없이친절함
자기가 볼링공된이후로도 유일하게 할줄아는말이 으어어 거리면서 제자찾는거고

셀브스도 빛바랜자를 촌놈 멍청이라고 부르지만 스크롤같은거 가져오면 투덜대면서 알려줄거 다 알려주고 심지어 비밀스러운 개인 지하실 콜렉팅을 위한 정약마저도 빛바랜자에게 주면서 우리함께 데미갓도 함 인형으로 맹글어보자! 하면서 모든 비밀을 공유함

마법사들이 스승과 제자의 관계에 있어서는 신뢰가 기본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