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못낸게 아니라 안낸거임. 생각해보면 존나 간단함.
1. 세계관 설정부터가 존나 급박하게 돌아감.
여기저기 좆질하고 dlc하면서 씹고뜯고 맛볼 여유 자체가 없음. 잇신 뒤지자마자 내부군 쳐들어오는 상황인데 살날도 얼마 안남은 시점임.
왕자는 불사병 치료하라고 용잡이 하라고 보낸 상황이고 닌자의 원칙상 명령을 내린게 먼저 최우선 과제가 때문에 토모에류니 뭐니 별여별 외부로 나가서 지랄병 걸린짓 할 시간적 여유가 없음
2. 맵 자체가 재탕 삼탕 사탕을 치던겜임.
애초에 아시나성 인근에서만 쳐노는게 사실상 주요 스토리라 외각까지 나갈일도 없음. 그럼 사실상 그림이나 기억속으로 들어가는 전개가 이어질법한데 설정 굳히기 아닌이상 의미도 없음.
3. 보상자체가 존나 애매함.
이미 의수로 집어넣을꺼 다 집어넣었고 무기는 수여받은거 원툴이라 무기종류 추가도 애매함. 설정도 설정인데 보상 자체가 병신같으면 애초에 갈 이유도 없음.
4. 이미 인게임안에서 할꺼 다 만들어둔 상태임.
확장 컨텐츠로 이것저것 다 구현한 상태라 더 추가할것도 없고 추가해도 밸런스 문제로 딱히 안넣은듯.
애초에 피빕 컨텐츠 생각해서 넣은것도 아니니 dlc를 넣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딱히 껀덕지가 있는것도 아니고 엘든링 개발인력도 빡센데 세키로까지 신경쓰기도 애매하니 그냥 안내고 본편에 다 때려박은거임.
결론=세키로는 dlc가 없는게 정상임
1. 세계관 설정부터가 존나 급박하게 돌아감.
여기저기 좆질하고 dlc하면서 씹고뜯고 맛볼 여유 자체가 없음. 잇신 뒤지자마자 내부군 쳐들어오는 상황인데 살날도 얼마 안남은 시점임.
왕자는 불사병 치료하라고 용잡이 하라고 보낸 상황이고 닌자의 원칙상 명령을 내린게 먼저 최우선 과제가 때문에 토모에류니 뭐니 별여별 외부로 나가서 지랄병 걸린짓 할 시간적 여유가 없음
2. 맵 자체가 재탕 삼탕 사탕을 치던겜임.
애초에 아시나성 인근에서만 쳐노는게 사실상 주요 스토리라 외각까지 나갈일도 없음. 그럼 사실상 그림이나 기억속으로 들어가는 전개가 이어질법한데 설정 굳히기 아닌이상 의미도 없음.
3. 보상자체가 존나 애매함.
이미 의수로 집어넣을꺼 다 집어넣었고 무기는 수여받은거 원툴이라 무기종류 추가도 애매함. 설정도 설정인데 보상 자체가 병신같으면 애초에 갈 이유도 없음.
4. 이미 인게임안에서 할꺼 다 만들어둔 상태임.
확장 컨텐츠로 이것저것 다 구현한 상태라 더 추가할것도 없고 추가해도 밸런스 문제로 딱히 안넣은듯.
애초에 피빕 컨텐츠 생각해서 넣은것도 아니니 dlc를 넣기도 애매하고 그렇다고 딱히 껀덕지가 있는것도 아니고 엘든링 개발인력도 빡센데 세키로까지 신경쓰기도 애매하니 그냥 안내고 본편에 다 때려박은거임.
결론=세키로는 dlc가 없는게 정상임
dlc 내기는 힘들고 뭐 내줘야되긴 하겠고 그래서 재전투랑 맘속 보스들 만들어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