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손가락의 조종을 받다가 누군가에게 뒤지거나, 라니를 죽일 운명이였다는거네
아이템이나 라니가 언급하는거 보면, 강해보이지만 허당끼가 있으면서 듬직하면서도 호감있는 캐릭이였는데
미쳐 날뛰면서 덤비는거 잡고 보니까 좀 씁쓸하긴함
두손가락의 조종을 받다가 누군가에게 뒤지거나, 라니를 죽일 운명이였다는거네
아이템이나 라니가 언급하는거 보면, 강해보이지만 허당끼가 있으면서 듬직하면서도 호감있는 캐릭이였는데
미쳐 날뛰면서 덤비는거 잡고 보니까 좀 씁쓸하긴함
저 눈을 벌겋게하고 미쳐 날뛰면서 공격하는거 보고는, 무섭다기 보다는 안타깝게 느껴졌었음
어찌보면 라니도 그런 손가락들의 속박이 싫어서 자살한거겠지
진짜 위대한의지랑 두손가락이 씹새 맞음 신이나 인간이나 나 놀아나다 황금나무 비료된거니까
멍댕이련 라단축제때보다 나 때릴때가 훨씬 쎄서 이거 5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