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리사 살린 상태의 미친불 엔딩하고

라니랑 약혼 상태인 별의 세기가 최고지


솔직히 의자에 앉아서 살짝 다른 나래이션 듣고 끝내는거 보다는

독기 바짝 선 비중 0였던 년이 복수하려고 오는거 보는거랑

팔 4개 달린 이쁜 마누라랑 달로 허니문 떠나는 엔딩 보는게 훨씬 임팩트 있고 좋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