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든링 밀면서 자꾸 언급되는데
이 세계엔 자연사 같은 게 없음? 그래서 해방하면 죽음이 오는 건가
아니면 죽지 않는 것도 죽일 수 있는 불사베기 같은 개념인가?
딱 불사베기같은 개념임
마리카라 황금률 세울때 운명의 죽음, 죽음의 룬을 배제하고 만들어서 원래대로라면 죽음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는 세계관임
죽음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 그 죽음을 저 댕댕이가 지키고 있었음 그게 운명의 죽음
근데 죽음의 룬 같은 거 없을 때도 다른 애들 잘만 죽이고 다녔는데 황금나무로 돌아간다는 게 죽이면 황금나무로 돌아가서 환생하고 뭐 그런 세계관인가? 운명의 죽음으로 죽으면 완전히 죽는 그런 거고
ㅇㅇ 원래 황금나무로 돌아가서 다시살아남 그게 황금나무의 축복이고 그 축복을 잃으면 빛바랜자가 되어 엘데에서 추방당하는거고
딱 불사베기같은 개념임
마리카라 황금률 세울때 운명의 죽음, 죽음의 룬을 배제하고 만들어서 원래대로라면 죽음이라는 개념 자체가 없는 세계관임
죽음이 없는 세상을 만들고 그 죽음을 저 댕댕이가 지키고 있었음 그게 운명의 죽음
근데 죽음의 룬 같은 거 없을 때도 다른 애들 잘만 죽이고 다녔는데 황금나무로 돌아간다는 게 죽이면 황금나무로 돌아가서 환생하고 뭐 그런 세계관인가? 운명의 죽음으로 죽으면 완전히 죽는 그런 거고
ㅇㅇ 원래 황금나무로 돌아가서 다시살아남 그게 황금나무의 축복이고 그 축복을 잃으면 빛바랜자가 되어 엘데에서 추방당하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