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회차때는 템이랑 뼛가루 얻으려고 돌아다니긴 하는데
조금만 지나도 똑같은 구조 똑같은 조명 똑같은 기믹 똑같은 몹들 반복이라
그냥 아 보방 어딨지 아 레버 어딨지 아 전차 몇대지
하고 탐험의 재미가 있는게 아니라 그냥 빨리 깨고 나가고 싶어짐
거기다 그런 지하던전에 재밌는 보스가 있느냐? 하면 그런것도 아님
부패령 도가니 결정인 트롤 다 위에서도 볼 수 있는 것들
그나마 묘소 그림자나 파수견 같은게 좀 컨셉에도 어울리고 신선했는데
얘네도 갈수록 체력이나 패턴 단순하다는 단점이 부각되어서 큰 재미는 못주더라
다회차로 갈수록 어차피 얻을 템은 다 얻었고 단석은 방울 모으면 되고 뼛가루도 중복 쓸모없고 하니까
탐험 재미없고 보스전 재미없는 지하던전들 굳이 갈 필요성을 못느낌
맵 던전 절반이 묘지 동굴 갱도같은 지하던전인데
그런 던전 절반을 다회차에 안가니까 말달리기-레거시-말달리기-레거시 구조가 되어버려서
엘든링 다회차가 유독 노잼인거같다
조금만 지나도 똑같은 구조 똑같은 조명 똑같은 기믹 똑같은 몹들 반복이라
그냥 아 보방 어딨지 아 레버 어딨지 아 전차 몇대지
하고 탐험의 재미가 있는게 아니라 그냥 빨리 깨고 나가고 싶어짐
거기다 그런 지하던전에 재밌는 보스가 있느냐? 하면 그런것도 아님
부패령 도가니 결정인 트롤 다 위에서도 볼 수 있는 것들
그나마 묘소 그림자나 파수견 같은게 좀 컨셉에도 어울리고 신선했는데
얘네도 갈수록 체력이나 패턴 단순하다는 단점이 부각되어서 큰 재미는 못주더라
다회차로 갈수록 어차피 얻을 템은 다 얻었고 단석은 방울 모으면 되고 뼛가루도 중복 쓸모없고 하니까
탐험 재미없고 보스전 재미없는 지하던전들 굳이 갈 필요성을 못느낌
맵 던전 절반이 묘지 동굴 갱도같은 지하던전인데
그런 던전 절반을 다회차에 안가니까 말달리기-레거시-말달리기-레거시 구조가 되어버려서
엘든링 다회차가 유독 노잼인거같다
초반에야 아무것도 없으니까 뼛가루라도 챙기려고 가는데 후반 갈수록 재미는 뒤지게 없는데 동기부여도 없음 ㄹㅇ
그래서 재밌으라고 두마리씩넣어주잖아 ㅋㅋ병신겜
소울생각하면서 돌지만 엘든ㄹ이은 오픈월드 회차라서 그런게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