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직자야수 가는 길에 늑대 졸라큰거 두마리는 어케 잡았는데 뚱땡이 한마리 있는거 무서워서 딴데 방황하다가 하수구 같은데 빠질뻔하고 시불장 사운드 개무섭다 밖에서 뭐 걸어다니는 소리만 들어도 심장쫄려 야수 어케잡냐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