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 로스릭 하늘은 저렇게 하늘에 다크링이 나온다 장작왕4명 잡고 왕들의 화신만 남으면 멸망이라도 다가온듯한 분위기
그런데 회화세계 , 고리도시를 제외하고 이 시간대에 안맞는 장소가 하나 있는데
고룡 꼭대기임
맑은 하늘과 멸망의 징조는 무슨 도를 쌓기 좋아보이는 분위기
무엇보다 태양은 아니고 알수없는 별도 보인다
이를 증거로 이전에 무명은 환싱이다! 이런 프롬뇌가 있었는데 논리부족 + 내말맞아 빼애액으로 결국 쫒겨남 엔딩맞았지
어쨌든 내 생각은 이렇다
고룡꼭대기는 다른세상 혹은 과거.
회화세계 , 고리도시만 봐도 둘중 하나로 추측이 가능한데
회화세계도 장작왕4명 잡든지 말든지 하늘은 항상 똑같다
고리도시 역시 , 퇴적지는 하늘에 다크링이 보이는데 고리도시는 게일 만니기전까지 맑은 하늘을 자랑함
지나치게 이질적인 시간대 때문에 환상인가 환영인가? 이렇게 생각할수도 있는데 무명왕의 상태를 보면 아니라고 생각함
지가 타고 댕기는 애완동물을 죽일때 흔들린듯한 감정
그리고 2페이즈 시작 동시에 알수없는 괴성이 들린다 , 무명왕이 공격할때 잘 들어보면 망자들이 공격할때 내는 끼에에게겍 소리랑 비슷한 기합 소리가 들리는데
이를 봤을땐 본체가 맞다고 본다
로스릭의 높은 벽에서 보이는 고룡 꼭대기는 무명왕 보스룸 아래 대교가 파괴된 상태. 고룡 꼭대기에서 보이는 로스릭 성은 원통형의 건축물들로 실게임의 로스릭성과는 다른 건물.
근데 지역따라서 하늘 다른건 1때도 그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