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엘드비치

앙리가 도와달라는 사인과 함께 칠쎅석이 놓여져 있길레 가서 잡아 줬어요.

1트만에 끝난 줄 알고 기분 좋게 보스방 들어가니 아니더라구요.

당시 상황이 걸레짝이여서 바로 뒤져썽요.

어이 없게 2트 해부렸지만 제가 느낀 난이도는 4/10이에요.

몸이 긴데 그게 다 히트박스여서 때리기 쉬웠어요.


2. 거인욤

잡으러 갔는데 가기 전에 양파껍질 구해줘서인지 보스방에 같이 와주었어요.

+8인 특대검으로 댐지가 안박혀서 놀랐는데 왕좌에 있던 검으로 풀자지해서 갈구니깐 금방 뒤지더라구요.

확실히 고기방패 하나가 있어서 좋았서요.

양파껍질은 또 건배하고 쳐 자드라구요.

역시 대형몹이라 모션이 큼찌막하고 틈이 많아서 상대하기 쉬웠어요.

제가 느낀 난이도는 4/10이에요.


3. 요도왕 오스머시기

1트 때 2페이즈 돌진 패턴에 당황해서 그냥 뒤져부렸어요.

포션 빨 틈을 못잡은 것두 있구요.

2트만에 잡긴 했는데 2페이즈 때 돌진만 잘 피하면 쉽더라구요.

제가 느낀 난이도는 5/10에요.

아 그리고 앞에 있는 기사 2명이 더 어렵더라구요.


4. 철권 군다

무연고 지형이 처음~제사장이랑 완전 똑같아서 무서웠어요.

군다가 약을 쳐 빨았는지 존나게 발기차더라구요.

니킥 공중 콤보 보고 철권인줄 알았어요.

싸우는 공간이 넓어 거리 재기 편해서 1트만에 잡았어요.

제가 느낀 난이도는 6/10이에요.



근데 무명왕이 최종 보스가 아닌 걸루 아는데 무명왕이 유명한지 모르겠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