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정주행하면서 보는 내내 너무 꼴보기 싫어서 열폭 좀 할게
지 오빠랑 떡칠 생각만 가득하고 자유의지 없이 마리카의 충실한 똥개새끼로서 세상을 조져놓는데만 일조함
이런 개빡통 병신머저리같은년은 싸울때도 다굴, 부패같이 비겁한 짓은 죄다 하고 자기 똘마니한테 추하게 업혀서 돌아왔음
진짜 뭐하나 좋게 볼 건덕지가 없는데 말리센트로 지 애미 미화시키려는 거 같아서 npc 퀘스트 할때도 내내 좆같았다
능지도 개처참한 게 자기오빠 납치당한 거 구별된 설원에 있는 포탈 그거 하나 못찾아서 계속 잠만 쳐자고 있음
플레이어랑 싸울때 정도의 힘만 냈어도 직접 찾아갈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어떻게 봐줘도 도저히 좋게 볼 수가 없는 캐릭터...
ㄹㅇ
미켈라 계획 자체가 마리카 계획이랑 무관하고 다굴은 말레니아가 결투를 한것도 아니고 전쟁인데 뭔 상관이노..
그리고 모그는 태어나자마자 버려져서 이 새키가 존재한다는거 자체를 모르는게 대다수 등장인물이고 아작난 몸으로 성수도 지켜야 하는데 어떻게 찾아다니노..
자기 휘하 아래 핀레이 비롯해서 귀부기사들 ㅈㄴ 많았을텐데 그거 순찰보낸 흔적조차 안보이잖슴 이정도면 찾을생각조차 못한 개빡대가리거나 의지가 없거나 둘 중 하나임
귀부기사들도 부패로 정신이랑 신체가 썩어가는 애들임, 애초에 귀부란 단어 자체가 부패에 대한 개념이고 핀레이는 죽었는데 무슨 부하가 남아있음
그러면 그 썩어가는 부하들로 성수 방어하는 거부터가 씹모순 아니냐? 어떻게 그 수많은 똘마니 중에서 단 한명도 패트롤을 안보내는건데...
걔네들 의지나 이성이 남아있는 상태가 아니고 온전히 죽지못한상태로 생전 행동들 반복하는 상태일걸? 이게 역대 시리즈에서 잡몹들은 뒤져도 계속 부활하는거 설명하는 설정이기도 했고(말레키스 죽이고 죽음의 룬 해방하기전에는 틈새의 땅에 죽음이란 개념은 불완전하게 존재하는거임)
그렇다고 확신할 수 있냐? 진짜 단 한마리도 안보냈는데, 이걸 커버하면 ㅈㄴ 억지임 ㄹㅇ
죽음의 룬 해방하기전에는 틈새의 땅에 죽음 없는건 팩트 맞음, 그래서 고드윈 죽이는데 죽음의 룬이 필요했던거고 그리고 말레니아가 부패의 권속들을 거부했는데 귀부기사들이 아직 멀쩡한 상태였으면 부패권속들 먼저 족쳤겠지
아니... 아무리 어떻게 봐줘도 한명도 못보낸건 아니, 보내거나 알아보려는 흔적조차 없는 건 어떻게든 커버를 못친다니까?
그래 뭐 알아서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