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 정주행하면서 보는 내내 너무 꼴보기 싫어서 열폭 좀 할게


지 오빠랑 떡칠 생각만 가득하고 자유의지 없이 마리카의 충실한 똥개새끼로서 세상을 조져놓는데만 일조함


이런 개빡통 병신머저리같은년은 싸울때도 다굴, 부패같이 비겁한 짓은 죄다 하고 자기 똘마니한테 추하게 업혀서 돌아왔음


진짜 뭐하나 좋게 볼 건덕지가 없는데 말리센트로 지 애미 미화시키려는 거 같아서 npc 퀘스트 할때도 내내 좆같았다


능지도 개처참한 게 자기오빠 납치당한 거 구별된 설원에 있는 포탈 그거 하나 못찾아서 계속 잠만 쳐자고 있음


플레이어랑 싸울때 정도의 힘만 냈어도 직접 찾아갈 수 있지 않았나 싶다


어떻게 봐줘도 도저히 좋게 볼 수가 없는 캐릭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