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템의 경우
림그레이브~도읍 로데일
와! 이곳에도 멋진 무기/멋진 주문/멋진 장비/ 쓸모있는 아이템이 있네!
금역~ 재의 도읍 로데일
와! 이곳에는 좆같은 단석/좆도 안쓰는 무기/쓸모없는 풀때기만 있네!
보스의 경우
림그레이브~도읍 로데일
와! 이곳에도 멋진 보스가 있네!
금역~ 재의 도읍 로데일
와! 이곳에는 좆같은 썩은나무령, 나무화신, 결정인, 죽음의 새만 있네!
NPC 이벤트
림그레이브~도읍 로데일
와! 이곳에도 사연이 많은 사람들이 있네!
금역~ 재의 도읍 로데일
와! 이곳에는 좆같은 죽창몹만 있네!
진짜 대충 만든게 설원부터는 너무 티남
뜬금없이 고룡단석주는 식인종녀부터 시작해서 밤기병 듀오, 사연 있을것같지만 룬베어조차도 가지고있는 배경설정풀이가 하나없는 성검든 사자혼종 ㅋㅋ
ㄹㅇ..
그때 코로나 기간이었데 ㅅㅂ... 좆같은 코로나
아쉽긴함 대신 메인보스 디자인들은 넘사벽임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 안되는것도 후반부에 몰려있음
1. 왜 영원한 도읍 관련된 용인병들이 뜬금없이 설원에서 영체로 튀어나오는가?
2. 왜 카리아 왕가&마술사들과 관련있는 결정인이 뜬금없이 에브레펠에서 튀어나오는가?
3. 데미갓들이랑 동맹관계도 아니면서 왜 맵 이곳저곳에 신의 살갗의 귀인&사도가 튀어나오는가?
4. 왜 모그윈 왕조로 가는 포탈이 뜬금없이 아무상관 없는 구별된 설원에 놓여있는가?
이거 말고도 이해 안되는거 꽤 많은데 후반부지역이 걍 급하게 낸 티가 팍팍 나는게 개연성이 존나게 부족함
후반부는 내가 이딴거주으려고 이고생을 했나 싶은 부분이 너무많음 - dc App
림그레이브부터 스톰빌까지 만들 때 쏟은 정성이 그 후 나머지 엔딩까지의 모든 맵 만들 때 쓴 정성 합친 것보다 더 많음 첫엔딩보고 2회차나 새회차 다시 돌려보면 초반부에 힘 존나주고 만든거 대놓고 보임 일 크게 벌려놓고 돈 사람 시간 다 모자라서 용두니미된게 맞는 듯
용두니미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