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성격상 게임 앵간하면 1회차 하고 안하는 성격임
직딩이라 2회차 하느니 밀린 게임이 너무 많아서...ㅠ
프롬 게임 딱 하나 해봤고 그게 다크소울3 인데 1회차 75시간 찍었을정도로 진짜 재밌게 했음
그냥 보스 트라이 하는게 재밌었기도 하고 공략을 보고 해도 재밌더라
아 물론 공략은 퀘스트 공략만 보고 보스 트라이는 맨땅 헤딩 처박음 ㅋㅋㅋ
프롬게임 퀘스트는 진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공략 안보면 망자가 아닌 이상 일반인은 첫트에 다 못 깬다고 생각함...;;
무사로 시작
1랩에 수련 동굴 나와서 트리가드 보자마자 바로 맞짱 신청해서 2시간 가까이 트라이 처박아서 잡고 시작했다
이정도면 근본은 괜찮은거지? ㅋㅋ
내 앞에 몹이 있기에, 그걸 잡을 뿐.
잡기 전엔 넘어가지 않는다.
그것이 곧...낭만? ㅋㅋ
1회차 147시간 걸렸고 170레벨이네
마지막 스테이터스는 쌍곡도 출혈 트리 탄 능력치
1회차에 해볼 수 있는 근접 트리는 거의 다 해본 거 같고 구평 중시 유저라 오로지 근딜만 함
지문석 방패나 밤불검 같은 사기템 쓰지도 않았고 마술도 건들지도 않음
마술은 씹게이 새끼들이나 쓰는 거 아님??
기도도 부패 풀어주는 불의 힘 어쩌구 그거 밖에 안쓴 거 같다
애초에 신앙 올릴 생각을 안했기에 그거 쓸때마다 탈리스만 스왑하면서 쓰느랴 존나 불편했긴 했지만 그래도 자존심상 신앙을 올리진 않았음
황금 나무도 전회로 무기에 부여해서 스왑하면서 썼으니까 뭐...
아! 황금률 엔딩 때문에 그 회귀성의 원리 였나? 로데일에서 그거 한번 쓰긴 했네 지력을 무슨 30 몇씩 처먹던데
영체도 안쓰긴 했음
끝무렵 엔딩 다와가서 급 궁금해진게 영체가 어케 생긴건지 궁금해서 지하묘지 같은 곳에서 티시나 물방울 한번 정도 소환해본 게 끝임 얘네가 사기라고 하길래..ㅋㅋ
소울 시리즈는 구평이 근본이요 진리이니, 차라리 전회는 쓸지언정 마술이나 영체 쓰는 건 용납 할 수 없다는게 존나 쓸때없는 부심이어서 ㅋㅋ....
말레니아나 엘데의 짐승은 진짜 너무 좆같이 만들어서 사냥개 같은 전회 정도는 써야 되겠더라 시바.....
시바 게임 시작할때 커마에만 거의 30분 넘게 걸린 거 같은데 ㅋㅋㅋㅋ
1회차에 얻을 수 있는 아이템은 다 먹었고 엔딩 때문에 미켈라 침이 필요해서 밀레니아를 도와야 했기에 말레니아의 의수 탈리스만 제외하면 모든 템은 다 먹은 거 같음
퀘스트만 공략보고 모든 퀘스트 다 밀었기도 했고...
무기는 시작을 타도 + 월은 으로 했고 하다보니 질려서 쌍날검도 해보고 쌍특대도 해보고 쌍곡검으로 끝냈음
쌍특대는 그소 + 파수견 대검으로 했음
여기 갤러들이 그소 복지 받으라고 했는데 왠지 미안해서 못받겠더라 그냥 1회차 구할 수 있는 특대검 중에 그나마 좋다고 하는 거 뽑아서 대충 했음
제일 사기 무기는 쌍곡도 출혈이라고 생각한다
진짜 개사기임 ㅋㅋ 버프 딱히 필요 없고 걍 바레가면에 맹금상의 끼고 손톱+피군주 탈리스만 끼고서 할복 쓰고 점공 점공 점공하면 진짜 보스 다 처녹임
더 사기 무기가 있기도 하겠지만 일단 생각나는 건 저게 제일 좋은 거 같음
상남자 식으로 타격감 오지는건 쌍특대정도 인듯
결국 원탁에서 북적북적하게 시작했으나 마지막까지 살아 있는건 로데리카랑 대장장이 휴그 말곤 다 죽거나 사라지고 없어져서 게임이 암울한 거 같긴 한 거 같음
아 네펠리 루는 스톰빌 성에서 살아있긴 한데...
퀘스트 다 깼지만 마지막 까지 살아있는 사람이 얼마 되지도 않는 거 보면
미야자키식 세계관은 진짜 존나 암울한 거 같다고 생각함 ㅋㅋㅋㅋ
시발 블라이드랑 이지 죽을 때 진짜 존나 슬펐고 흑검 말라케스 잡으니까 죽음의 룬인가?? 뭐 막 풀리던데
동시에 손가락 할무니 엔야가 넌 꼭 엘데의 왕이 되거라 하면서 죽을 때 진짜 존나 슬펐음 ㅠ
할무늬 ㅠㅠ
솔직히 얘 메인 히로인이라고 치기엔 비중 존나 없음 ㅋㅋㅋㅋㅋ 기억도 안남 ㅋㅋㅋㅋㅋ
뭐 게임할 동안 몇번 나오지도 않고 나와봐야 뭐 존나 시키기만 함 ㅋㅋㅋ
차라리 얘 보다 엔야 할머니 죽을 때가 더 슬펐음
메인 히로인이면 적어도 비중을 좀 늘렸어야 했는데 이 부분은 스토리 잘 못 짠 거 같음 솔직히
미친 불의 왕 엔딩 보는데로 이 년한테 전혀 미안한 마음 하나도 안들더라 ㅅㅂ ㅋㅋㅋ
마지막 엔딩은 역시 별의 세기로 마무리
함께 가자. 영원한 나의 왕이여...
닥소3은 pc로 했었지만 엘든링은 스타터링 때문에 ps5로 했는데 첫 플래티넘 게임이 되었구나
진짜 재미있게 한 거 같고 여기 갤에 정보 찾으러 뒤적이면서 도움도 많이 받았다
요즘은 뭐 갤기장?? 뭔진 모르겠는데 그거 땜에 핫한 거 같은데 그전엔 여기서 올려주는 템트리나 퀘 정보 등 잘 보고 클리어 한 거 같다 ㅋㅋ
2회차는 질려서 안할 거 같고 pvp도 안하는터라 나중에 dlc 나오면 다시 올께 ㅎ
다음에 할 게임은....
(보추)황자 찾아 삼만리!!!
이거 평이 좋더라고 ㅋㅋ
갔다 올께~!!!
꼴 같은 건 안함
마조도 아닌데 그런 걸 대체 왜 하는 거야....?
씹덕냄새 진동하네
시발
어우 근내난다
시발 근 안해 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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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엔딩 조건 만족한 상태에서 엘데 짐승 잡고 축복 앞에서 저장 불러오기 반복하면 가능해 ㅋㅋ
뉴비 짱인데 자슥
말투가 루리웹에 어울리긴 한다 아무튼 별의세기 엔딩 보려 했는데 스포 당했잖아 개새야
라고할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