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손은 개 똥손
프롬 엘든링으로 처음 접함
인도의 시작에서 트리가드랑 몹들도 개패듯 쳐맞고 신선한 충격먹고
환불도 할까 고민하면서 림그레이브에서 도망자 신세로 도망만 다녔음
패링 구르기 엇박에 맨날 쳐 맞다가 황금의룬 몰래 주섬 먹으면서 렙올리니
체감이 다르단걸 느끼고 렙업이 답이구나 깨달음
그리고 관문앞 병사들 노가다하면서 20찍고
영상이랑 팁에 도움받아 케일리드 게르가서 70까지 노가다하고
바레퀘스트도 차근따라하면서 모그윈까지 겨우가서 렙 160까지 활질만 하더니
레닐라 라단 레이커드 차례로 잡고 지문석 방패 수차례 운지하면서 겨우 먹고 뽁뽁이랑 같이 강화하면서
결국 엔딩까지 봄
남들이야 여러 빌드로 몇회차 가고 그러는데 나는 지문석 뽁뽁이로 간지않나게 잡아도
엔딩 볼수 있는 큰 의미였음 ㅎㅎ
그동안 게시글에 뽁뽁이 세팅이랑 보스팁에 대해 많이 물어봤는데
답변해준분들 감사 감사!
맨날 2~3시에 자고 언제 깨냐 고민했었는데
이제 맘 편히 자고 디아 래더해야겠음
다들 굿나잇
ㅅㅅ
ㄱㅅㄱㅅ!
2회차두해줘
ㅅㄱ했다 게이야 겜 재밌게 했으니 더 재밌게 하면 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