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엇박이라고 많이들 얘기하는데


엇박보다는 긴박이라고 불러야되지 않나 싶음


누구나 본능적으로 위험을 의식하면 그때부터 패턴 끝날때까지 스트레스를 받음


근데 패턴예고부터 패턴종료까지 텀이 길어지니 당연히 스트레스를 받는 시간도 길어짐


이걸 막으려면 패턴예고를 인식해도 최대한 후려패고 빠져야 되는데 그게 알아도 마음대로 되나


그래서 불쾌하단 얘기 많이 나오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