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을 위해 틈새의 땅 각지에서 패리만으로 강자들을 사냥하고 다녔다.
사자 혼종, 도가니의 기사, 흉조잡이, 비눗방울 사자, 자미엘의 옛 영웅, 방울 사냥꾼, 환수의 파수견
이외에도 수많은 강자들을 처치했다.
이제 갤기장에서 나를 막을자는 아무도 없다.
학원 정문에서 널 더럽혀 주겠다.
왜 아무도 없는 데스?
오늘을 위해 틈새의 땅 각지에서 패리만으로 강자들을 사냥하고 다녔다.
사자 혼종, 도가니의 기사, 흉조잡이, 비눗방울 사자, 자미엘의 옛 영웅, 방울 사냥꾼, 환수의 파수견
이외에도 수많은 강자들을 처치했다.
이제 갤기장에서 나를 막을자는 아무도 없다.
학원 정문에서 널 더럽혀 주겠다.
왜 아무도 없는 데스?
백수운치먹는 게이야 평일 점심시간이다...
잇힝
무지성 점공 스팸 on
꺄아아아아아아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