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1 시절부터 겜 나올 때마다 번역을 항상 같은 사람한테 시키는 건 아닐텐데일본어 번역투가 원래 다 그런건지 아님 원본 어투가 원체 특이해서 누가 번역하든 비슷한 분위기로 나오는 건지
그 말투가 몰입감 높여줘서 맘에듬
원본 어투가 폼잡는듯하게 쓴거 맞음
사랑받았기에 사랑한 것이 아니다 그는 그저 사랑한 것이다
살짝 꼬아서 여운있게 잘만드는듯
이번 아이템 설명도 미야자키가 적었다고 하니까 느낌이 비슷할 수밖에 없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