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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말레니아가 케일리드에서 에오니아 터뜨리고 난 이후에 에오니아 사용횟수가 한번밖에 남지 않았다는걸 느꼈는데 삧과의 싸움에서 마지막 발악으로 에오니아를 사용했을때 힘을 각성하고 마음대로 에오니아를 쓸수있게되었다고 함.
근데 난 이게 아닌것같음.왜냐하면 붉은부패는 몸을 썩게 만들기때문에 말레니아도 금침 쓰기 전까진 몸이 썩어서 팔까지 잘라냄.그래서 금침쓰고 부패 억제함.
하지만 결국 라단과의 전투에서 금침을 뽑아버렸으니 부패가 다시 퍼지기 시작하고 몸이 다시 썩겠지.심지어 말레니아가 성수에서 자기오빠를 아주 오랜시간동안 기다렸다는데 그 말인 즉슨,그동안 피부 전체가 썩을수도 있는 긴 시간이였는데도 피부 ㅈㄴ 멀쩡함.
이에 대해서 좀 생각해봤는데 사실 케일리드 파쇄전쟁때부터 진정한 부패의 힘을 각성했던거임.그래서 삧과 만나기 전까지의 그 오랜시간동안 더이상 부패가 몸을 좀먹지 않고 멀쩡했던거.
그리고 이걸 못느낀게 아니고 자기가 붉은부패를 저주라고 여기니까 이를 부정한거라고 생각함.그럼에도 삧한테 쳐발리니까 힘을 각성했다는걸 받아들인거지.
아님 멍청해서 진짜로 몰랐거나


3줄요약

1.말레니아는 케일리드 파쇄전쟁때부터 부패의여신의 힘을 각성함
2.그래서 피부가 안썩고 멀쩡했음
3.하지만 말레니아는 부패를 저주로 생각하기때문에 이를 부정함

긴 뻘글 끝까지 봐줘서 고맙다.
반박시 님들말이 99.99%맞음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