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잘하는 편은 아니다. 기껏 우수에 사자 베기 들었는데 우수 창 들고다닌 습관 때문인지 맞딜 상황에 하이마 할라다가 타이밍 늦어서 자꾸 디지는데
암튼 그게 아니고

요새 좆같은데 갤기장에서 애들이 법사를 보면 기겁을 하니까 뭔가 자꾸 망설여진다.
내가 유성우 두번 연달아쓰면 이 계집같은 아이가 손가락 끊기를 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면서 뭔가 애들이 못피하면 자꾸 적당히 숨을 풀어주면서 해야 된다는 생각에 사로잡힘
근데 잘하는 새끼들은 잘만 붙어서 압박 존나 해오거든 그런 애들은 붙기전에 죄책감없이 휘검 유성우 몰아치고 붙으면 하이마 콤보 넣어야되는데
뉴비랑 아닌 애들이 구별이 갈리도 없고 그게 조절이 될리도 없자너
휘검 달리기만 해도 피해지는거 엇박으로 구르면서 처맞는 새끼를 보면 내가 마법 섞지도 않고 휘검 난사만 해도 근첩이 되는 기분이고
잘하는 새끼들 존나 달려오는거 보면 못붙게 난사하는게 맞나 하는 생각이 든다
모르겠다 이럴거면 뭐
fromgallM
이렇게 해서 법사끼리 붙든지 해야지 모르겠다